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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립 연습실
작성자  한국기타문예원 작성일  2015.08.09 19:40 조회수  2467  추천  0
제목  1. G-Blue Scale    
첨부파일 : f1_20160512155203.jpg
 
 
1. G-Blue scale

  Blue scale은 니그로-5음계(Pentatonic)에서 발전한 것으로서 Blues scale, Jazz scale 또는 Negro scale이라고도 하며, G-Blue scale은 표면적으로는 준 장조적인 G-Major Pentatonic과 준 단조적인 G-Minor Pentatonic을 합친 것에다 Blue-note로 불리는 감5도 음이 추가되어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으므로, 이 음계의 무드/색조는 유럽7음계 적인 조성음악에 속하지 않고 장/단조를 넘나드는 선법적 화성 음악의 일종에 속하게 됩니다.

  준 장조적인 G-Major Pentatonic과 준 단조적인 G-Minor Pentatonic은 12음-평균율에서는 국악음계인 G-평조 및 G-계면조와 같은 음정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과 이 둘을 합친 G-Blue scale은 각각 아래 악보의 마디-1, 마디-2, 마디-3과 같습니다.




  위 악보 마디-1의 G-펜타를 장조 조성음악인 G-자연장음계와 비교하면 제4음과 제7음을 쓰지 않는 것을 알 수 있고, 마디-2의 Gm-펜타를 단조 조성음악인 G-화성단음계와 비교하면 제2음과 제6음이 빠져있는 한편, 제7음이 자연단음계처럼 단7도(b7) 음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마이너-펜타에는 Blue-note로 불리는 감5도 5음이 하나 더 추가되어 12음 평균율에서는 사실상 6음계가 되는 셈인데, 이는 원래의 흑인 5음계가 평균율에 기반을 둔 음계가 아니어서 그 5음이 감5도와 완전5도의 중간쯤에 있는 음이었던 점에 기인합니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메이저-펜타는 이동do법으로 do-re-mi-so-la, 마이너-펜타는 do-mi-fa-so-si(do-me-fa-so-se) 음으로 구성되는 셈입니다.

 
 애드립 연습 9:G-Blue Scale:사단법인 한국기타문예원 음악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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