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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통론
작성자  한국기타문예원 작성일  2015.06.05 19:12 조회수  2694  추천  0
제목  음계’와 ‘조’의 구별    
 
* ‘음계’와 ‘조’의 구별

  ∙ ‘음계’와 ‘조’의 구별 ㅡ ‘음자리표’의 정의 및 ‘조표’의 역할


  1) 음계: 각 구성음 간의 음정구조 차이에 따라 음계가 정의된다. ㅡ (예) (자연)장음계, (화성)단음계, Mixolydian-음계, Dorian-음계, 집시음계 등.

ㅡ ‘높은음자리표’ 및 ‘낮은음자리표’의 정의





  2) 조: ‘주음’을 중심(조중심)으로 하는 ‘음역’ 개념으로서 ‘기능화성-어순’에 따라 ‘지배/피지배 관계가 성립되도록 악곡을 구성’(으뜸음화) 한다. ㅡ (예) D조, G조 등.

ㅡ ‘조표’의 역할




  D음을 시음(주음)으로 하는 온음계적 순차상행 음렬을 만들면 위 마디-3과 같다. 이때 높은음자리표가 지시하는 반음정 고정위치에 의해, 이 음렬은 음렬2음~음렬3음 및 음렬6음~음렬7음은 반음정이 되고, 이는 D음을 시음(주음)으로 하는 ‘D-조, Dorian-음계’ 정의와 일치하게 된다.

  이를 마디-4가 보여주는 D-조, ‘자연장음계’(Natural Major Scale) 정의와 일치시키려면 음렬3음 및 음렬7음의 음고를 반음(‘12음-평균율’의 1-step) 상행시켜야 하고, 그 표시로는 임시표(변화표) [#]이 사용된다. 이때 유념할 점은, 임시표는 어떤 음렬을 음계로 정의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지만, 그 음정구조는 특정 음을 시음(주음)으로 할 때만 성립된다는 점이다.

  악곡 전체를 임시표로 표시하자면 번거로울 터이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조표’이다. 조표는 악곡 첫 부분에 표시되며, 따라서 조표는 ‘포괄적 임시표’에 해당하는 변화표라 할 수 있다. 또한, 조표는 음계와 조(주음: 조중심)를 동시에 규정/정의한다는 점에 유념해야 한다. 즉, 조표는 특정 음을 시음(주음)으로 함을 전제로 해서 어떤 순차상행 음렬의 음정구조를 규정함에 따라 어떤 음계를 정의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5선보 조표체계는 자연장음계를 기준으로 하여 설정된 것임도 아울러 유념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현재 조표는 화성단음계, 또는 Dorian 등의 민속음계를 표시할 때는 상당히 번잡하고 불편하다.





 
 음계’와 ‘조’의 구별:‘음자리표’의 정의 및 ‘조표’의 역할:사단법인 한국기타문예원 음악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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