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메인바로가기
전체글보기   음악의 이해     음악이론     기능이론     Column  
 
  카페정보
운영자 awadon
공개카페 개설 2015.02.03
음악사
음악통론
음악의 개관과 이해
음악의 설계
악기론
음악용어
전문용어 해설
FINALE 강좌
Cakewalk 강좌
배음·음향학
녹음·음향기기
추천링크
☞ 악기를 배워보자!
☞ 사이버자격교육과정
 
TODAY:317명 TOTAL:1825109명
음악지식쇼핑게이트 어웨이던
 


- ⓒ (사)한국기타문예원 음악학연구소 & www.awado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악의 설계
작성자  한국기타문예원 작성일  2015.03.02 16:49 조회수  2645  추천  0
제목  12. 성격적 독립악곡(9), 9. 무언가    
첨부파일 : f1_20160509225328.jpg
 
 
9. 무언가(無言歌, song without words)

낭만주의의 작곡인 멘델스존에 의하여 창시된 형식으로, 멘델스존이 49곡으로 이루어진 자신의 피아노소곡집에 처음으로 사용한 형식이다. 멘델스존의 무언가는 모두 8집으로 되어 있으며, 각 각은  모두 6곡으로, 각기 표제를 붙여 불린 적도 있으나 작곡가 자신이 직접 붙인 것은 몇 곡 안 된다. 특히 유명한 것은 제1집 중「사냥의 노래」, 제 1, 2, 5집 중 「베네치아의 뱃노래」와 제3집 「듀엣」,  제5집 「봄의 노래」, 제6집 「베틀노래」등이다.

무언가(無言歌, song without words)의 원래 뜻은 문자 그대로 「가사가 없는 가곡(歌曲)」이라는 뜻으로, 마치 가곡같이 아름다운 선율에 간단한 반주를 붙인 것 같은 형태의 피아노 소품이었는데, 그 후 일반적인 가곡풍(風)의 기악소곡을 가리킬 때 이와 같은 명칭이 쓰이게 되었다. 낭만파의 피아노소곡에서 많이 볼 수 있듯이 노래와 비슷한 멜로디에 단순한 반주가 따른 형식의 것이 많다. 대부분 세도막 형식으로 되어 있는 즉흥적인 피아노 곡조이다. 각곡마다 붙여있는 제목들은 각 곡의 이해를 도와주는 표제음악(標題音樂, program music)의 한 면모를 보여주며, 제목 그 자체로도 낭만주의 냄새를 물씬 풍긴다.

중요한 무언가의 작품은 다음과 같다.

멘델스존 ; 「사냥의 노래(무언가, 제1집)」,
           「듀엣(무언가, 제3집)」,
           「봄의 노래(무언가, 제5집)」,
           「베틀노래(무언가, 제6집)」
차이코프스키 ; 「하프살의 추억 중 3.무언가(1865~1867)」,
               「약간 어려운 12개의 소곡 중 6.무언가(1876~18781)」


                    
 
 성격적 독립악곡 9:말하지 않아도 알아. 무언가(song without words):사단법인 한국기타문예원 음악학 연구소
 
 ⓒ (사)한국기타문예원 음악학연구소 & www.awado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12. 성격적 독립악곡(10), 10. 카프리치오
다음글   12. 성격적 독립악곡(8), 8. 토카타
 
 
   
음악지식쇼핑 공익채널 어웨이던  음악지식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