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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진품명품
작성자  langts 작성일  2015.11.07 20:35 조회수  2049  추천  0
제목  속주시대에 갇힌 망령 <잉베이 맘스틴>    
첨부파일 : f1_20151109034043.jpg
 
 

속주시대에 갇힌 망령 <잉베이 맘스틴>


화려한 방문은 아니다.
규모가 있는 티켓판매처에도 등록되어 있지 않았고, 필자 역시 최근에서야 우연히 방한소식을 알게 되었다.

옆 나라에서 ‘왕자’대접 받고 굉장한 인기를 끌며 80년대 메탈음악의 신시대를 개막했던 한 기타리스트의 현주소다.

잉베이 맘스틴이 11월 10일 내한공연을 한다는 것을 몇이나 알고 있으며, 몇이나 관심 있을까?


그를 기타왕좌에 올려준 곡.
오늘 올릴 글에 붙이는 동영상은 전부 라이브 버젼을 올릴 것이다.



shockwave

그야말로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이었다.

딱히 대중적이진 않은 장르였지만, 데뷔앨범 하나로 인해 락음악계는 불쏘시개로 이리저리 뒤적인 것처럼 화르르 타올랐다.

지금 부족함 없이 잘 살고 있는 건, 이 시기에 바싹 벌어둔 덕이 아닐까?





속주

그 이전에도 빠르게 치는 사람은 있었지만, 속주에 내용을 담아 주무기로 사용하는 기타리스트는 보기 힘들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스타일이라서 저평가 받는 경향이 있는데, 분명 락음악계에 큰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다.





Rumor

유명한 사람이 말이 많으면 내용이 옳고 그름을 떠나 구설수에 오르기 쉬운 법이다.

솔직하고 과감한 언행이 불러온 수많은 오해는 잉베이를 마치 싸가지 없는 기타리스트처럼 보이게 만들었고, 수많은 안티를 양산하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 본인은 남들이 뭐라 하든 말든 아무 상관안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Dio와 함께한 음악


영광의 시대는 지나갔다.

100년을 기준으로 본다면 과연 몇이나 되는 음악가들이 배출되었을까?
레코드 음반이 대중화 되고, 음악시장에 거대자본이 투입되며 매년 세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음악가들이 데뷔하고 사라진다.
그러기에 작게나마 흔적을 남기기 위해 항상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이들은 존경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잉베이는 과연 어떨까
? 데뷔 후, 족적을 보면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플레이 스타일부터 음악적인 내용까지.......
어디 이상한 곳에 돈을 쓰거나 수상한 곳에 투자하다 날려먹어 거지꼴이 된 대부분의 음악가들과는 달리 재산을 잘 지키고 있는 듯하지만, 팬들이 음악가에게 바라는 것이 과연 그런 모습이겠는가?
진보는 없고, 답보와 고집만 남았다. 열정이 없는 스타에겐 빛을 비춰주지 않는 법이다.
현재의 모습은 그 결과에 불과할 뿐.

....... 역시 남들이 뭐라 하든지 신경도 안 쓰겠지만.


기타키드들을 매료시킨 문제의 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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