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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진품명품
작성자  langts 작성일  2015.09.30 19:43 조회수  716  추천  0
제목  라이브에서 가장 빛나는 밴드<뮤즈>    
 



라이브에서 가장 빛나는 밴드  - Muse





9월 30일 오늘 저녁 현재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밴드가 공연한다.
인기뿐 아니라 실재 공연에서의 열기는 한시도 가만히 서있지 못할 정도로 뜨겁다.
가을로 넘어가는 지금 이 시간, 여름을 기분 좋게 벗어던지기에 이보다 더 알맞은 타이밍이 또 있을까?


동급최강 3인조





앨범을 듣고, 공연을 본 사람들은 대게 놀란다.
고작 세 명이 만들어낸 사운드 치고는 너무나 웅장하고 쉴 틈을 주지 않는다.
(물론 세션맨이 있긴 하지만 이들 사운드의 중추는 아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심심하겠지만.)
이들의 실력이 그만큼 출중하다는 의미기도 할 것이다.
공연장 구석구석을 찔러주는 이펙트 사운드까지.......
간혹 매튜 밸라미가 분위기가 업 된 상태에서 이펙트를 변환하며 기타를 치고, 동시에 노래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는 것을 보면 일종의 신내림끼 마저 느껴진다.



라디오헤드 짝퉁?


지금이야 최고의 밴드중 하나지만 초창기 데뷔시점에서는 라디오헤드를 어설프게 따라하는 근본 없는 밴드취급을 받았더랬다.
당시 주류밴드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프로듀서가 라디오헤드 2, 3집을 프로듀싱했던 사람이기에 생겨난 사운드의 동질감 때문이 아닌가싶다.


Live







위에서도 많이 강조했지만, 이들의 음악이 언급될 때 항상 라이브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본인들 스스로가 라이브에 굉장히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듯하고, ‘컨디션이 안 좋아 공연 전체적으로 좀 그렇더라.’는 등의 악평은 전혀 없다.
심지어 앨범보다 라이브가 더 좋다는 팬도 일부 있을 정도다.
말 그대로 ‘믿고 보는 뮤즈산 라이브’ 아니겠는가.


Plug in baby, Time is runni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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