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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악곡분석
작성자  한국기타문예원 작성일  2015.08.25 15:11 조회수  4034  추천  0
제목  Sons De La Campanellas 선율과 음계분석    
 

4. 선율과 음계


  악절-a 및 악절-a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곡의 주선율은 D-자연장음계로만 되어 있고 그 조성은 D-장조이며, 반주에서도 다른 선법을 쓰고 있지 않습니다. 마디-6에서는 음계성음이 아닌 F음이 나오지만, 이는 [mi-me-re]로 반음계 진행하는 가운데 경과음으로 사용된 것이므로 단순히 변화음으로만 취급될 것입니다.


  악절-a, 마디-14의 부선율에서도 역시 변화음인 D#(di)음이 나오는데, 이는 G장조(악절-b)로의 조바꿈을 유도하기 위하여 경과화음으로서 기능적으로는 부딸림7화음인 B7을 배치하여 후행화음인 Em11, Em(#11)을 수식하게 한 결과입니다. - 화음분석 참조



  이동do법에 의한 D조의 시창/계명창 요령은 C조로 읽는 동시에 한 음씩 낮춰서 발음하는 것입니다. D조는 C조보다 주음이 한 음 높은 것이므로, 계명창은 반대로 한 음(2도) 씩을 낮춰서 읽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일 것입니다.






  악절-b 및 악절-b는 아래와 같습니다.



  악절-b 및 악절-b에서는 G조로 조바꿈 되었으며, G조는 D조의 1차-관계조인 [버금딸림조]입니다. 이 악절들도 역시 자연장음계로 되어있고, 마디-19에는 반음 올린 so음(D#음)이 보이지만 어떤 선법으로의 전환은 아니고 변화음으로 간주됩니다.


  마디-23의 끝 음에서부터 마디-24까지는 아래와 같이 리디언-음계의 전반 및 믹소리디언-음계의 후반을 조합한 선법을 쓰고 있습니다만, 제2음은 프리지안-2도음(Ab음)을 함께 쓰고 있으며, 1개 마디 정도의 짧은 구간이므로 이를 [선법전환]으로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듯합니다. - 아래 참고악보 참조


  마디-31의 G#음, 마디-32의 C#음도 변화음입니다. 마디 31~33는 마디-14~16과 마찬가지로 조바꿈을 위한 경과화음들의 진행인데, 이 변화음들은 그 결과로 나타난 것입니다. - 화음분석 참조



  참고 : 리디안 및 믹소리디안 음계와 이들의 조합



5. D조, Bm조 및 G조, Em조 음계화음 개관


  화음은 음계에서 발생하므로 화음분석은 음계화음(scale-chords)이 기준이 됩니다. 아래는 D-자연장음계, Bm-자연단음계, Bm-화성단음계의 4성화음(7화음)인 음계화음(순수화음)들이며, D-자연장음계와 Bm-자연단음계는 같은 조표를 쓰므로 그 시작음만 다르고 음계화음은 같은 것들입니다. 이때 이들은 서로 [병행조] 관계에 있다고 표현합니다.




  아래는 G-자연장음계, Em-자연단음계, Em-화성단음계의 4성화음(7화음)인 음계화음(순수화음)들이며, G-자연장음계와 Em-자연단음계는 그 도수 서열만 다르고 같은 음계성음이므로 음계화음은 같은 것들입니다. 이때 같은 조표를 쓰는 이들을 서로 [병행조] 관계에 있다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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