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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진품명품
작성자  langts 작성일  2015.08.20 01:02 조회수  777  추천  0
제목  세계에서 가장 보편적인 재즈그룹<포플레이>    
 


포플레이


세계에서 가장 보편적인 재즈그룹



9월 9일 그야말로 음악계의 절대고수들이 온다.
단순히 유명한 뮤지션이 아닌, 음악예술적 내공과 연주기술의 외공이 극에 다다른 무시무시한 전설들이 오는 것이다.

게다가 포플레이는 현재 재즈라는, 어떻게 보면 이미 유행이 한참 지난 장르에서 꾸준히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는 희귀한 밴드이다.



수퍼 밴드 ‘Fourplay’

포플레이는 개개인이 이미 연주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던 사람들이 결성한 밴드이다.

특히 밴드 외 개인적인 음악활동에서 그 진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베이스-네이던 이스트>


게다가 이 사람들. 미국역사상 유일하게 음악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상까지 받은 말 그대로 음악가로서 가질 수 있는 것은 다 가진 양반들이다. 무시무시하지 않은가?



25년


밴드가 결성된 후 25년이 지나도 해체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그것도 각 악기분야의 마스터급 이기에 더욱 그렇다.

1991년 우연히 피아니스트 밥 제임스 앨범 녹음세션으로 네이던 이스트(베이스), 하비 메이슨(드럼), 리 릿나워(기타)가 모였는데, 마음이 잘 맞았는지 그대로 밴드를 결성해 버렸다.

대부분 수퍼 밴드들이 그러하듯, 사람들은 프로젝트 밴드처럼 많아봐야 앨범 두 세장정도 내고 말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새 25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갔다.

놀라운 것은 멤버 변화가 기타를 제외하곤 없다는 사실이다.(다만 탈퇴한 기타리스트들의 이름이 너무 빅네임이라서 좀 그렇긴 하다.)

아래는 포플레이를 거쳐 간 기타리스트들이다.



<리 릿나워 – Night Rhythms>




<레리 칼튼 – Room 335>



7번째 내한공연







전 멤버가 이미 60~70을 훌쩍 넘긴 고령밴드(최고령자 76세!)로서 한국을 찾은 횟수가 상당히 많다.

2012년 6번째 공연 이후로 약 3년 만에 내한공연을 가지는데, 모든 공연이 전석 매진이었던 저력이 있어 이번 공연도 살짝 매진을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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